매일신문

버스전용차로제 정착운동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민단체 위반차량 감시"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자원봉사조직을 만들어 버스전용차로제 정착운동을 펴기로 했다.

YMCA.YWCA.경실련.흥사단 등 시민단체들은 가칭 버스전용차로제 지키기 시민운동본부'를만들어 공익근무요원 감소에 따른 단속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대구시 협의를 거쳐 이르면 2월초 출범하게 될 시민운동본부는 출퇴근 시간대에 1백여명의 청년봉사대원을 동원해 공무원들과 함께 법규 위반차량을 감시하게 된다.

시민단체들은 봉사자 모집 및 인력 운용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다른 민간단체들에 참여를 요청키로 했다.

대구시도 시민단체의 계획서를 받는대로 자원봉사자 교육, 예산 지원, 인력 배치방안 등을 적극검토할 방침이다. 시는 또 청년봉사대의 활동이 성과를 거둘 경우 전용차로 주변에 있는 중.고교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학생생활기록부에 자원봉사활동 점수를 반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全桂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