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 운전자금 1억서 2억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기청 지원확대"

올해부터 중소기업 구조개선자금 중 업체당 운전자금 지원한도가 2억원으로 늘어난다.중소기업청은 30일 올해 중소기업의 자동화, 정보화를 위한 구조개선사업에 총2조원을 조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중 설비자금과 별도로 1억원 범위내에서 지원해오던 운전자금을 올해는 2억원으로 늘려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덜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유통업체,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체에도 구조개선자금을 지원하며 총 매출액중 수출액이 20%%이상인 업체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자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촉진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