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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불법매립 업자등 결탁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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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연합은 4일 경북 칠곡군 지천면 용산리 폐기물 불법매립과 관련, 사업주, 매립업자,행정기관간 결탁 의혹이 짙다고 보고 대구지검에 고발키로 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이와 함께 폐기물 불법매립 경로 조사및 원상복구를 칠곡군등 관계기관에요구하고 폐기물 불법매립 신고센터(566-8479)를 설치, 시민의 제보를 받고 있다.대구환경운동연합은 또 포항시 대보면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과 관련, 포항시에 대해 사업계획승인을 유보하고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 매립장 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실시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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