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부터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등록할수 있는 각 구단별 인원이 확대되고 프로야구 음성정보업체에 대한 등록제가 실시된다.
KBO는 4일 서울 호텔 롯데월드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98년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 등록선수확대방안을 올해 앞당겨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97시즌 구단별 등록인원은 현행 선수 60명, 코치 10명에서 63명과 12명으로 각각 늘어나 구단 운영이 좀 더 원활하게 됐다.
또 이날 이사회는 전국에 난립하고 있는 프로야구 음성정보업체에 대해 등록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심판과 국내 유명인사를초청, 심판원 3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초청된 인사는 미국 아메리칸리그의 조 브링크맨 심판조장과 일본 센트럴리그의 오카다 마사오심판총무, 김기섭 변호사, 우해춘 마케팅 컨설턴트 등으로 이들은 야구규칙, 심판철학 및 교양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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