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영남대.대구대.경일대가 6일 2차 추가합격자 등록을 마감했다.
경북대는 모집정원 4천6백35명중 1백90명(4%%)의 결원이 생겼으나 의예.치의예.영어교육.수학교육.생물교육.신문방송.컴퓨터공학과 등 7개 모집단위에서는 예비합격자가 없어 이날 3차 추가합격자 38명을 선발하지 못했다.
영남대는 모집정원 4천8백53명중 미등록자 1백70명, 등록금환불자 1백24명 등 2백94명(6%%)의결원이 발생했고 대구대는 모집정원 3천9백89명중 1천5백35명(38%%), 경일대는 모집정원 1천5백40명중 1백70명(11%%)이 미등록하거나 등록금을 환불해 갔다.
5일 등록을 마감한 경산대는 모집정원 1천1백97명중 2백17명(23%%)의 결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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