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보계열사 하도급 업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한보철강의 납품.하청업체에 대해 납부할 세금이 2천만원이 넘어도 담보없이 납부기한을연장해주기로 했다.

또 (주)한보, 한보철강판매 등 한보철강의 조업정상화와 직접관련이 있는 한보계열사의 하도급업체에 대해서도 조흥은행을 중심으로 한보철강 협력업체에 준하는 자금지원을 해주기로 했다.정부는 6일 윤증현(尹增鉉)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장 주재로 한보실무대책위원회를 열고 이같은대책을 마련,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담보가 없어도 납기연장이 가능한 최고세액을 일반 중소기업은 현행 1천만원에서 2천만원, 판매와 유통업을 제외한 생산적 중소기업은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각각 상향조정하기로 했다.

또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양도성 예금증서, 상장 주권, 수익증권 및 채권은행단의 확인을 받은진성어음도 담보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50대50으로 부담해 조성하고 있는 경영안정지원자금과 지방중소기업지원자금의 중앙정부 부담비율을 높여 지방자치단체별로 한보철강 협력업체에 업체당1억~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