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이스라엘과 아랍국간의 다자간 평화회담이 오는 3월 재개될 것이라고 이스라엘 외무부가 10일 발표했다.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환경 실무단체를 이끌고 있는 일본으로부터 3월10일 스페인 발렌시아에서개최되는 한 회의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장을 받았다면서, 초청장은 레바논과 시리아 등 아랍국에도 전달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회담은 이스라엘 우파정부가 탄생한 이후 첫 다자간 평화회담이 될것이라고 외무부는 말했다.
외무부는 또 중동평화를 지원하고 있는 미국과 러시아가 오는 3월20일 평화회담운영위원회를 소집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