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간호사 출근길 흉기찔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11일 오전9시50분쯤 울산시 중구 옥교동 정피부과의원 2층계단에서 병원에 출근하던 간호사 황모씨(27)가 온몸에 흉기로 찔려 신음중인 것을 동료 간호사 박모양(25)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