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봉''은행나무 침대'에 이어 지난 7일 개봉한 '초록 물고기'까지 출연작마다 연속 빅히트를기록하고 있는 탤런트 출신 영화배우 한석규가 신작 'No.3'에서 2억2천만원의 파격적인 개런티를받아 화제.
'No.3'는 밑바닥 인생의 두남자가 깡패조직의 'No.1'이 되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벌어지는 일을담은 블랙 코미디. 조직폭력배와 호스티스 출신 여성등이 살아가며 겪는 삶의 애환을 코믹하게그리는 작품. 그가 받은 개런티는 한국배우로는 최고 금액.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의 시나리오를 쓴 송능한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제작비는 16억원 규모이며 3월5일 크랭크인해 오는 7월 개봉할 예정이다.
MBC 주말연속극 '서울의 달'에서 한석규와 콤비를 이뤘던 최민식이 다시 호흡을 맞추고 이미연과 방은희가 각각 한석규와 최민식의 애인과 아내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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