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5만평 부지물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중공업이 대구시에 5만평 규모의 민자발전소를 세우기로 하고 사업타당성을 적극 검토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제작할 예정인 발전설비는 40만㎾급 이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로 성서공단 2차단지.위천단지 등을 입지 후보지로 물색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엔 서울에 있는 삼성중공업 본사의 관계자가 대구에 와서 성서공단 등을 둘러보고 귀경했다.삼성중공업은 또 한전측 기존 변전소와의 송전망, 외국 전력회사와의 기술 제휴 및 합작방법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중공업은 그동안 수출용 발전설비를 제작해왔으나 국내 전력생산에 참여하게 된 것은 이번이처음이다.

〈李宗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