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북후농협 농협중앙회 선정 경영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북후농협 산약(마)가공공장이 농협중앙회로부터 경영대상탑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전국 1백70여개 농협 농산물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손익, 경영개선 노력, 지역농업 기여도 등을 평가한 결과 산약가공공장을 전국 최우수공장으로 선정했다.산약가공공장은 전반적인 경기불황 속에서도 연매출이 95년 창업 당시 3억7천6백만원에서 지난해15억4천여만원으로 1년새 무려 4백10%%나 신장했다.

이같은 경영실적은 농촌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농협조직 이외에 전국 18개소의 자체 대리점망을구축하고 무려 20여가지의 신상품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활동이 밑거름이 됐다.북후농협 강병도(姜秉度)조합장은 "앞으로 상품 품질개선에 노력하고 미국, 일본으로 수출물량을더욱 늘려 산약집산지에서의 가공공장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