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택시 승강장서도 손님 가려태우다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날 시골에 다녀와 대구 북부시외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가려고 할때다.

짐도 많고해서 택시를 탈 마음으로 택시 승강장에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렸다. 그러나 오는 택시마다 승강장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앞에 서지 않고 줄을 서지 않은 사람앞에 서는 것이었다.

어떤 택시운전사들은 한술 더 떠서 문을 잠근채 창문만 조금 열고 손님에게 목적지를 물으며 손님을 가려 태우는 것이었다. 당국은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

줄을 서지않는 얌체 승객들도 문제지만 택시가 정확한 위치에만 정차를 해도 이같은 무질서가 조금은 바로잡힐 것이 아닌가.

이준호(대구시 서구 평리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