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녀자 납치·폭행 인신매매단 넷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방경찰청은 16일 부녀자를 납치, 다른 직업소개소에 팔아넘긴 김규복씨(37·대구시 동구신천동·직업소개업)등 3명과 부녀자를 넘겨받아 불법 감금한뒤 성폭행한 이홍석씨(40·경남 거창군 거창읍·직업소개업)등 인신매매단 4명을 직업안정법 위반및 불법감금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