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녀자 납치·폭행 인신매매단 넷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방경찰청은 16일 부녀자를 납치, 다른 직업소개소에 팔아넘긴 김규복씨(37·대구시 동구신천동·직업소개업)등 3명과 부녀자를 넘겨받아 불법 감금한뒤 성폭행한 이홍석씨(40·경남 거창군 거창읍·직업소개업)등 인신매매단 4명을 직업안정법 위반및 불법감금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