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회 무소속동우회 최백영의원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의회 무소속동우회가 17일 시내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전의장 최백영(崔栢永)의원을 회장으로, 우승기(禹勝基)의원을 부회장에, 이덕천(李德天)의원을 총무로 진영을 새로 개편, 의장선거의 패배를 딛고 후반기 의회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최회장은 "무소속동우회가 지금까지의 친목위주 모임에서 탈피, 대구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시의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후반기의회는 올 연말 대선등 정치일정으로 소극적으로 운영될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그렇다고 시의회의 역할을 포기할수는 없는만큼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모임에는 대구시내 무소속의원 22명중 11명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