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은 18일 낮 12시30분부터 외래병동 로비에서 노조원 1백여명과 민주노총대구본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파업 기간에 대한 병원측 임금삭감에 항의하는집회를 가졌다.
노조원들은 경대병원 측이 파업기간동안 파업 참가자를 무단결근으로 처리,최고40만원까지 임금을 삭감했다고 주장.
한편 집회를 마친 노조원들은 병원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본관 2층 진출을 시도했으나 병원 관계자들이 저지하자 계란 60여개를 던지며 몸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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