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의 알론조 모닝이 이번주 미프로농구(NBA)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모닝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3경기에 출전해 매경기당 76.3%%의 높은 야투성공률로 평균 27.3득점과 11.3리바운드, 4블록슛을 마크해 야투성공률 2위, 득점 3위, 리바운드 공동 9위에 올라 팀을 전승으로 이끌었다.
현재 39승12패를 마크중인 마이애미는 모닝의 활약에 힘입어 홈경기 7연승과 함께 최근 9연승을기록하며 뉴욕 닉스(37승14패)를 2게임차로 제치고 어틀랜틱지구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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