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병복무 기간단축 사실상 백지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신한국당은 사병복무기간을 현행 26개월에서 24개월로 줄이는 방안을 두고 그동안 당정협의를 벌여오던 중 최근 국방부의 입장을 반영해 단축계획에 관한 논의를 유보키로 해 사실상 백지화할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국방부 당국자는 "지난달말 사병의 복무기간 단축이 어렵다는 국방부의 입장에 국회 국방위원회소속 신한국당 위원들이 공감, 논의 자체를 유보하는 방향으로 양해를 얻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