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경제硏 전망, "중국 경제정책 큰 변화·혼란 없을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최고실력자 등소평 사망 이후 커다란 동요없이 현 강택민 중심의 집단지도체제를 당분간유지하며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도 계속 확대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0일 '등소평 사후 중국 정세 전망과 대응'이라는 보고서에서 중국의 현 지도부가 10년 가까이 안정적 기반을 확보했으며 경제중시의 개혁개방기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왔다는 점으로 미뤄볼때 향후 정치, 경제적으로 커다란 변화나 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치적으로는 강의 통치권이 현재보다 강화되고 주용기, 오방국 부총리 등 상해파가 중앙정계에대거 포진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등사망 이후 중국사회의 동요는 예상되나 시장과 투자환경의 근본적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한·중 경제교류도 대기업중심의 대형프로젝트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면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