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요금 2천원 슬쩍 기사 횡령혐의로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는 25일 승객들로부터 받은 버스요금 2천원을 슬쩍하던 운전기사 안모씨(45)를회사측 고발에 따라 업무상횡령혐의로 입건.

신진자동차 소속 88번 운전기사인 안씨는 24일 오전 승객들로부터 받은 현금과 토근등을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다 현장을 지키고 있던 회사측 직원에게 발각됐다는 것.

회사측은 "익명의 승객으로부터 수차례 요금을 횡령한다는 제보가 접수돼 현장을 덮쳤으나 안씨가 범행을 강하게 부인, 경찰에 고발했다"며 암행감사가 아니었음을 강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