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차 WTO訴취하-印尼 대표단 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카르타] 인도네시아는 한국 기아자동차와 합작으로 이뤄지고 있는 국민차 생산정책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된 것과 관련, 소취하를 위해 일본과 미국, 유럽에 정부팀을 파견할것이라고 툰키 아리위보워 통산장관이 25일 밝혔다.

아리위보워 장관은 이날 수하르토 대통령을 면담한 뒤 WTO 소취하를 위해 26일 소송 당사국인미국과 일본, 유럽연합(EU)에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일본과 미국, EU는 기아자동차와의 합작 생산에 앞서 기아차에 대한 관세 면제혜택을 주는등인도네시아 국민차 정책이 국제 무역규정을 위반했다며 지난해 10월 WTO에 소송을 제기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