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대보 매립장 무산될 듯, 포항시 철회종용 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논란끝에 내인가가 난 대보폐기물매립장은 최근 설치지역의 생산임지 지정등 여건변화로사실상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은 지난 14일 포항시가 사업적정통보를 해준 남구 대보면 대동배리 일대 산림에 대해 폐기물 매립장 설치가 불가능한 생산임지로 지정 고시했다.

이와관련 산림청관계자는 "사업자인 (주)우신산업이 시가 제시한 조건들을 해결하고 본인가를 신청하더라도 산림훼손면적이 5㏊를 넘어 산림청장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면서 "훼손허가를 해줄수없다는게 산림청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내인가를 내준 포항시는 뒤늦게 불거진 이같은 문제점에 따라 (주)우신측에 사업의향서 자진철회를 종용키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