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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민자유치 위해서는 술자리도 마다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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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수의 숨은 노력 덕분"

최근 칠곡군에는 대학, 기업체, 골프장, 리조트 시설등 각종 개발 및 시설 유치붐이 일어 지역발전이 가속화.

이처럼 유치가 활발한 것은 최재영 군수의 사심없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직원들은 평가.한 간부는 "유치대상 업체대표나 투자자가 군을 방문하면 최군수는 식사, 술대접을 되레 하며 지역투자를 간곡히 부탁해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설명.

*** 골프장건설 동의 늘어

문경 폐광지역개발 첫 사업으로 추진되는 마성면 외어골프장 건설이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협조로 밝은 전망.

토지 소유자 1백여명중 90%%가 골프장 건설에 동의했으며 나머지도 속속 동의에 나서고있다는것.

*** '울진공항'찬반의견 분분

경북 동북지역의 교통편의 증진과 관광자원 개발촉진으로 추진되고 있는 울진공항건설에 대해 군민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

26일 울진군 기성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울진공항건설에 대한 주민 공청회'에서 일부주민들은 "비행장이 들어설 경우 소음공해는 물론 지가하락등 득보다 실이 많다"며 반대입장을 표명.이에 대해 많은 군민들은 "위치가 어디든 교통오지인 울진에 공항이 들어와야 한다는 것은 군민모두가 공감할 것"이라며 "일부지역에 다소의 피해가 예상되나 울진의 숙원사업인만큼 무조건적인 반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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