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엑스포 사무처는 3일 내년 경주 행사의 주제 및 마스코트,로고 등 홍보물, 행사내용에 관한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이의근(李義根)경북도지사 등 관계자와 강창훈(姜昌勳) 매일신문 편집국장을비롯한 자문위원이 참석, 행사의 주제와 홍보물은 21세기 경북문화부흥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공모후 자문회의 회의 검토, 조직위 심의를 거쳐 선정키로 했다.
행사의 구성은 한국적과 국제적, 전통성과 현대성, 예술성과 경제성, 독창성과 대중성의 조화를통해 세계인이 공감하고 국제행사에 걸맞는 프로그램으로 편성한다는 기본 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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