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방송 북경지사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부침입흔적 발견못해

[북경.田東珪특파원] 문화방송 북경지사사무실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북경시 공안당국은 3일,화인은 사무실내 팩스연결선에서 합선, 주위의 서류등 종이에 불꽃이 옮겨붙으며 불이 난것으로결론을 내렸다고 문화방송 북경지사에 통보해 왔다.

공안당국은 황장엽(黃長燁)비서 망명에 따른 북측협박성 방화일 가능성에 대해 총력을 기울여 조사했으나 외부침입 흔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공안당국은 증거물로 합선된 전선과 사무실 현관앞 배전판의 끊어진 퓨즈등을 들었다. 문화방송북경지사 사무실은 화재피해로 완전복구까지는 약 20일정도 걸릴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