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영해-병곡 우회노선 내륙쪽으로 결정될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이 3년째 끌어온 영해-병곡간 7번국도 우회노선이 당초대로 내륙쪽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영덕군에 따르면 7번국도 확장, 포장공사 사업시행자인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은 영해-병곡간 8.4㎞우회노선을 해안쪽보다 영해면 성내리 내륙쪽을 통과하는 것으로 잠정결정한 뒤 실시설계를 완료, 영덕군에서 주민들의 최종의견을 수렴해줄 것을 통보해왔다.

영덕군은 이에따라 이달 중순경 주민설명회를 열어 대진및 고래불해수욕장 관광객유치등 지역개발차원에서 내륙쪽안이 유리하다는 점을 설명, 노선문제를 매듭지을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