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쓰레기 소각중 폭발 초등교생 4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래커폭발 어린이 부상"

[고령] 5일오후2시쯤 고령군고령읍 연조리 고령초등학교쓰레기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2학년2반 오재환군(7)과 조영흠군(7)등 2명이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었고 유선민, 김영곤군등 2명은 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2학년2반학생들이 담당구역 청소후 쓰레기를 소각하던중 펑하는 소리와 함께 래커등이 폭발해 일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