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식목철을 앞두고 묘목대가 지난해에 비해 평균8.8%% 올랐다.
김천시 산림과에 따르면 지난해 4년생 1백75원 하던 4년생 잣나무가 올해는 2백2원, 2년생 낙엽송은 1백67원에서 1백86원, 2년생 느티나무는 2백87원에서 3백21원, 2년생 자작나무는 2백97원에서 3백32원으로 인상됐다.
특히 개별구입 묘목대는 10%%이상 올랐는데 앞으로 식목일을 전후하여 수요가 급증하면 물량부족으로 조림수종값은 크게 오를 것으로 업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