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인 저축생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직장인들의 68·7%%가 매월 수입중 일정 금액을 정해놓고 저축하는등 직장인들의 저축성향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每日'그림뉴스의'직장인 저축생활'조사 결과 직장인 47·9%%가 월 평균 수입의'21~40%%'를 저축한다고 응답,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저축자의 26%%는 월 평균 수입의'20%%이하', 17·7%%는'41~60%%'를 저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남성(64·9%%)보다 여성(77·9%%)이, 40~50대 장년층보다 20~30대 청년층의 저축성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을 하는 이유는 노후 생활안정을 위해서(32·1%%)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주택 자금 마련(24·5%%) 결혼자금 마련(16·9%%) 자녀 교육비 마련(10·3%%) 이 다음 순이었다.부채 조사에서는 36·3%%가 1백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부채를 갖고 있으며 남성이 여성보다30,40대 직장인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부채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 사유는 주택 자금을마련하기 위한 경우가 5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직장인들의 한달 평균 용돈은'11만~20만원'이 35·1%%로 집계되는등 대다수 직장인(80%%)들은'30만원 이하'용돈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金敎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