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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lala(채널35)오후6시50분" 톱모델들이 직접 거리로 나가 현장에서 신세대들을 만나 그들의 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동성연애자 모델들을 관리하는 에이전시인 드레곤 모델사를 소개하고 뮤직비디오나 광고에서 활약하고 있는 못생긴 모델들을 총집합시킨다. 사진예술가인 스펜서 터닉의 거리 누드 촬영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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