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성식품 코카콜라 美國본사에 판매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에 본사를 둔 우성식품(대표 최용석)의 코카콜라 생산과 판매권이 다음달 1일자로 미국 코카콜라 본사로 환원된다.

우성식품은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우성식품의 코카콜라 생산과 판매권을 미국 코카콜라 본사에 1천1백억원을 받고 매각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의 코카콜라 생산과 판매 및 경남 양산군 양산읍 유산리 공장부지 1만평과 임직원 1천여명도 미국 본사가 지난해 12월 설립한 한국코카콜라 보틀링(주)에서 맡게 된다.한편 우성식품은 코카콜라 사업권 매각으로 재무구조가 좋아지게 됨에따라 식품·제약사업과 다단계 판매사업에 주력, 3년내 연간매출 1천억원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