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용일·이형택 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필리핀테니스서킷 결승"

윤용일(삼성물산)과 이형택(건국대)이 97필리핀남자테니스서킷 3차대회 단식패권을 놓고 격돌하게됐다.

1번시드로 1, 2차대회 단식 우승자인 윤용일은 7일 필리핀 마닐라 리잘메모리얼테니스코트에서벌어진 단식 준결승전에서 전력상 한 수 아래인 정종삼(현대해상)을 2대0으로 가볍게 꺾고 또 다시 결승에 올라 3번째 정상을 노리게 됐다.

또 7번시드인 이형택은 6번시드인 판텔리스 모시쿠티스(그리스)를 역시 2대0으로 제압, 첫 정상에도전한다.

한편 단식패권을 놓고 격돌하는 윤용일과 이형택은 복식에서는 한 조로 출전, 김남훈-정종삼(현대해상)조와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