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용일·이형택 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필리핀테니스서킷 결승"

윤용일(삼성물산)과 이형택(건국대)이 97필리핀남자테니스서킷 3차대회 단식패권을 놓고 격돌하게됐다.

1번시드로 1, 2차대회 단식 우승자인 윤용일은 7일 필리핀 마닐라 리잘메모리얼테니스코트에서벌어진 단식 준결승전에서 전력상 한 수 아래인 정종삼(현대해상)을 2대0으로 가볍게 꺾고 또 다시 결승에 올라 3번째 정상을 노리게 됐다.

또 7번시드인 이형택은 6번시드인 판텔리스 모시쿠티스(그리스)를 역시 2대0으로 제압, 첫 정상에도전한다.

한편 단식패권을 놓고 격돌하는 윤용일과 이형택은 복식에서는 한 조로 출전, 김남훈-정종삼(현대해상)조와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