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생명은 8일 창립 9주년을 맞았다. 88년 보험시장의 개방화와 함께 보험산업의 대중화와 지역금융산업의 육성발전, 지역자금의 역외유출방지등을 목적으로 대구 경북지역 상공인이 주축이돼설립된 조선생명주식회사는 그동안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창립당시 자본금 60억원, 영업점포 14개, 임직원 60여명, 영업사원 1백40명, 판매상품 6종이었던것이 97년 2월말 현재 자본금 2백85억원, 영업점포 2백64개, 임직원 8백45명, 보유계약 5조 8천9백19억원, 총자산 7천8백6억원의 중견생보사로 성장했다.
조선생명은 지방9개사중 3년 연속 총자산 1위를 차지하는등 앞서가는 경영전략과 내실위주의 경영을 해왔다.
97년을 '힘차게 바르게 일하는 해'로 정한 조선생명은 내외조직 변화와 시장고객의 확대로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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