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미 공매제 개선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매참여사 줄여 쌀 유통질서 확립"

농림부는 10일 쌀 유통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쌀공매참여업체를 대폭 줄이는 등 공매제도를 개선키로 했다.

농림부는 판매능력이 없는 소규모양곡업체들이 정부의 공매쌀을 낙찰받아 전매하거나 지나치게높은 마진을 챙기는 등 쌀유통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는데 따라 2백60개 부실 소규모양곡업체를 공매에 참여시키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정부미 공매에 참여할 수 없게 된 업체는 단위농협 1백29개소, 쌀품질향상을 기대할 수없는 원동기사용업체 86개소, 공매에 참여해 낙찰받은 쌀을 상습적으로 전매해온 45개업체등이다.농림부는 △지난해 전기사용실적(50%%) △지난해 낙찰량(30%%) △도정능력(20%%)등을 올해정부미 공매참여업체 선정기준으로 삼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