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시 남구 청림동 해면매립을 추진중인 강원산업은 11일 오후 이 사업과 관련, 포항시청회의실에서 청림·오천·제철·인덕동등 매립후보지 인근주민과 어민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 대부분은 △강원산업 일방에 의한 환경영향평가 결과의 신뢰성 부족 △해면매립시 우려되는 생태계 파괴우려 △이해당사자와 협의부족등 이유를 들어 매립사업 철회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또 허가권자인 건설교통부와 경북도는 주민생활권 보호차원에서 강원산업측의 사업허가신청을 반려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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