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고 강선구·홍완석이 제12회대구협회장기 정구대회 고등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대구농고 강선구·홍완석은 13일 대구시민운동장 정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서 같은학교 김봉길·윤성문을 맞아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5대3으로 승리,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중등부 개인전 패권은 동촌중 신종열·곽경훈(남)과 송현여중 정진주·최소연이 각각 차지했다.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인 초등부 개인전에서는 방촌초등 정용주·박재영(남)과 동신초등 김소정·정지혜(여)가 각각 안일초등 이은협·송준형과 동신초등 길성민·서은주를 4대0 및 4대1로 완파하고 정상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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