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제272차 민방위의 날 행사가 14일 오후 2시 (주)새한경산공장(구 제일합섬)에서 이의근 경북지사, 최희욱 경산시장, 도내각급기관단체장 내무부관계자 민방위대원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민방공 비상사태 수습 전국 시범훈련으로 펼쳐졌다.
이날 시범훈련은 적기공급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공장건물 상공에 화학탄을 투하하여 인명구조,화재진압, 이재민 구호와 파괴된 전기, 전화, 도시가스 시설의 응급복구 등으로 이어졌다.한편 훈련장에는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한국산업안전공단과 군부대에서 준비한 재난현장 사진물과 최근 간첩으로부터 노획한 장비가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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