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은행이 제45회 대통령배전국축구대회에서 대학강호 울산대를 꺾고 첫승을 올렸다.주택은행은 17일 효창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예선리그에서 전반 17분 손기영이 선제골을넣은데 이어 권정근이 후반 22분 추가골을 터트려 한 골(정상모)을 넣는데 그친 울산대를 2대1로물리쳤다.
또 숭실대는 염기준이 후반 1분과 9분 연속골을 넣는등 한수위의 전력을 과시하며 방송대를 6대3으로 제쳤으며 명지대도 한성대를 맞아 후반 초반 동점을 허용하는 접전끝에 후반 27분 정광민이 결승골을 올려 3대2로 승리했다.
◇17일 전적
주택은행 2-1 울산대
숭실대 6-3 방송대
명지대 3-2 한성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