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무기 일제단속-4월부터 2개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무기류를 이용한 각종 강력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두달간을 집중단속기간으로 설정, 불법무기의 반입및 유통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활동에 착수키로 했다.

경찰청은 이를 위해 김포, 김해공항과 인천.부산항 등 공항과 항만별로 32개 수사전담반을 설치운영하고 불법무기류의 유입경로로 예상되는 미군부대와 기지촌주변등에 수사전담요원 1백80명을집중배치키로 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23일 "최근 외국이나 미군부대 주변으로부터 밀반입되는 불법무기류가 급증하고있다"며 "이를 차단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하라는 고건(高建)총리의 지시에 따라 전경찰력을 동원해 불법무기류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