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섭(이천시청)-유영동(순천시청)조가 제2회 동아시아경기 대표선발 정구대회 남자복식에서 최종결승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김-유조는 24일 경북 문경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최종 1차예선 리그에서 손영호-김기영조(광주동구청)를 5대2로 꺾고 올라온 최지훈-박상국조(전주대)를 5대1로 누르고 결승토너먼트에 선착했다.
강지숙-정희운조(로켓트전기)는 여자부 최종 1차예선 리그전에서 이해경-이선영조(강원은행)를 5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윤선경-이미화조(충청은행)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5대4로 힘겹게누르고 결승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대회 7일째 전적(최종 1차전)
△남자복식
김승섭 5-1 최지훈
유영동 박상국
△동 여자
강지숙 5-4 윤선경
정희운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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