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각제 개헌 반대"-朴燦鍾고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박찬종(朴燦鍾)상임고문은 26일 최근 부상하고 있는 내각제 개헌논의와 관련해 "내각제를 수용하면 신3김시대가 고착될 것"이라면서 "특정정당의 이익때문에 내각제를 논의하는 것은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해 내각제개헌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고문은 이날 오전 시내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강동문협의회 초청특강에서 "내각제는 안정적 직업공무원제와 국민정당의 정착 등이 뒷받침돼야 하며 이 때문에 우리로서는 적합한 제도가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