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회 일연수 취소, 미국·유럽으로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의회(의장 김상연)가 3월말로 예정했던 의원해외연수를 준비미비와 참가율저조등을 이유로취소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오남수)는 지난2월24일 간담회를 열고 3월중 일본의 환경분야 선진시설 비교연수를 갖기로하고 3월초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41명의 의원중 3명만이 신청, 결국 취소키로 했다. 이와함께 시의회는 오는 7월쯤 전체의원을 대상으로 미주및 구주지역 해외연수를 가질 계획이다.

이에대해 의회사무처에서는 "연수대상지인 일본과의 협의에서 일정이 너무 촉박해 계획을 취소한것"이라 말했으나 ㅇ의원은 "의원들이 물가는 비싼데다 쉽게 갈수있는 일본보다 미국이나 유럽지역을 선호하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