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일민단 단장 辛容祥씨 재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 27일 실시된 재일한국민단 단장선거에서 신용상(辛容祥·71) 현단장이 재선됐다.신단장은 민단 중앙본부 감찰위원장,의장을 거쳐 지난 95년 재일동포 지방참정권 획득등의 공약을 내걸고 3년임기의 단장으로 선출됐었다.

한편 민단 중앙본부 의장에는 하병옥 현 부단장(61),감찰위원장은 장희동 전 오사카본부 단장(64)이 각각 선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