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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보건의 달"

4월은 보건의 달. 대구에서도 각종 행사가 활발히 열린다. 보건의 날 기념 포스터·표어, WHO구강보건 자료, 현수막 등이 게시·배포되고, 약물 오남용과 남녀 성비 불균형 문제 등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도 펼쳐진다.

△보건의 날 기념식=7일 오전 시민회관 소강당. 보건 향상에 공이 큰 민간인과 공무원 등이 표창된다.

△보건의 날 캠페인=7일 오전 각 구별로 번화가 한곳씩을 선택, 개인위생·전염병예방·헌혈·성인병상담·마약류방지·부정의약품방지 등을 내용으로 한 계몽성 캠페인이 펼쳐진다.△가두 무료 건강 상담 및 검사소 운영=1일~25일, 동아쇼핑 및 대구백화점 앞. 혈당·혈압·기생충 등을 무료 측정해 주고 투약한다. 각종 질병에 대해서도 상담해 주며, 필요한 유인물도 배포한다.

△성인병 예방 강좌=22일 오후 수성구청 강당. 수성구 의사회가 순환기 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강좌를 연다.

△간암 예방과 치료 공개강좌=29일 오후 시민회관 소강당. 경북대 정준모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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