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광주나산 황유학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페넌트레이스를 통해 서로 상대의 전력을 잘알고 있는 상태다. 객관적인 전력상 우리가 대구동양에 밀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약점을 파고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

대구동양의 약점은 외곽슛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것과 토니 매디슨 전희철등 스타선수들의개인플레이가 지나치다는 것이다. 외곽슛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전희철과 매디슨을 잡는 것이 키포인트다. 이민형이 전희철을 전담하고 김형국 김영운등 국내선수들이 매디슨을 맡을 것이다. 전희철을 막기 위해 김병철은 풀어준다. 외곽슛 성공률이 70~80%%까지 간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고 본다. 매디슨을 국내선수들에게 담당하게 하는 것은 그의 개인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허정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