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로 예정돼 있던 대구상공회의소 16대 특정 및 일반의원 선거가 실시되지 않게 됐다.8일 오전 특정의원 입후보업체인 영남종합금융(대표 강경헌)이 후보를 사퇴함에 따라 특정의원입후보자가 의원정족수를 초과하지 않아 16개 입후보업체의 무투표당선이 확정됐다. 일반의원도당초 21명이 출마했으나 이미 3명이 사퇴해 출마한 의원 18명이 무투표 당선됐다.16명을 뽑는 업종별의원의 경우도 현재 16개 업종별 회의를 통해 당선자가 거의 확정된 상태여서15~16일로 예정된 업종별의원 선출회의까지는 가지 않을 전망이다.
특정 및 일반, 업종별의원 50명은 오는 22일 임시회의를 열고 특별의원(10명)을 선임한뒤 대구상의회장을 뽑는다. 〈金海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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