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자가정 60명 학비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올해부터 모자가정 자녀 중 인문계 고교생에게도 학비를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신청을 받아 조사된 60명에게 학비를 지원키로 했다. 또 어머니가 질병-사고 등으로 벌이를 못하는 50세대에도 각 50만원 이내의 생계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현재 모자 가정 지원을 위한 기금 6억7백만원을 조성해 놓고 있으며, 올해는 그 이자중에서 7천4백68만원을 지원금으로 쓸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