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기부 간부사칭 2억여원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과(과장 이종준)는 12일 지휘봉과 무전기 등을 갖고 다니며 안기부간부 등을 사칭,민원해결을 위한 로비자금과 투자금 명목으로 2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강복현씨(36·무직·주거부정)를 구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