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기부 간부사칭 2억여원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과(과장 이종준)는 12일 지휘봉과 무전기 등을 갖고 다니며 안기부간부 등을 사칭,민원해결을 위한 로비자금과 투자금 명목으로 2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강복현씨(36·무직·주거부정)를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