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무지치 실내악단 대구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 최정상의 실내악단 이 무지치〈사진〉의 공연이 15일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파헬벨의 '캐논', 드보르자크의 '왈츠 작품 54, 1번과 4번',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비발디의 '사계'등을 연주한다.

52년 이탈리아의 산타 체칠이아 음악원을 졸업한 12명이 창단한 이 무지치는 비발디의 '사계' 하나만으로도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는 실내악단으로 '사계'는 지금도 가장 잘 팔리는 클래식 음반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75년이후 국내에는 여섯번째 방문이자 대구에서는 첫 무대이며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린 6명, 비올라 2명, 첼로 2명, 콘트라베이스 1명, 쳄벌로 1명등 12명이 연주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