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정상의 실내악단 이 무지치〈사진〉의 공연이 15일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파헬벨의 '캐논', 드보르자크의 '왈츠 작품 54, 1번과 4번',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비발디의 '사계'등을 연주한다.
52년 이탈리아의 산타 체칠이아 음악원을 졸업한 12명이 창단한 이 무지치는 비발디의 '사계' 하나만으로도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는 실내악단으로 '사계'는 지금도 가장 잘 팔리는 클래식 음반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75년이후 국내에는 여섯번째 방문이자 대구에서는 첫 무대이며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린 6명, 비올라 2명, 첼로 2명, 콘트라베이스 1명, 쳄벌로 1명등 12명이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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