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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부유층 조울증환자 급증

태국의 부유층 사이에 정신보건문제가 확산되고 있다고 한 정부 보건관리가 17일 천명.소라앗 젠프라툼 공중보건차관은 정신질환을 치료받으려는 환자가 90%% 증가했다고 12개 국영병원들이 보고했으며 직통 상담전화도 지난 해 3백%%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정신질환인 조울증은 특히 환자들이 안전한 직장과 사회적 신분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국의 많은 의사결정자, 기업체 임원 및 부유층 인사들 사이에서 문제로 등장했다.

◆베를린 시민 '統獨후 삶의 질 저하'

독일의 통일수도 베를린시 주민의 절반 이상은 장벽붕괴이후 삶의 질이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발표된 엠니트 여론조사연구소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삶의 질이 장벽붕괴때보다 나빠졌다고 밝힌 베를린 시민이 응답자의 57%%를 차지, 2년전 조사때보다 2배나 늘어났다는 것.더욱이 통일이후 생활여건이 악화됐다고 생각하는 동베를린 주민들도 무려 46%%에 달해 서베를린 주민 못지 않은 강한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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