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발언대1-장애인의 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들어 장애인의 고통을 직접 체험도하고 그들을 이해하려는 행사도 자주 보게 된다.한예로 올해초 국내 ㄷ그룹 신입사원 교육의 한 프로그램으로 눈을 가리거나 다리를 붕대로 감고여의도에서 을지로까지 걸으면서 장애인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자 하는 이색 프로그램을가졌다는 보도를 접했다.

참으로 흐뭇하고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장애인들의 진정한 아픔이 어디에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고 마음으로부터 함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조영래(대구시 중구 대봉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